7월 12일에 있엇던 스마트플레이스의 제6회 Demo Day 때 타임팟 발표에 코멘트를

남겨주신 의견에 대한 답변 드립니다.

아직 완성도가 많이 부족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발표때 보여드렸던 서비스 모식도가 빠른 시일안에 구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래 코멘트들은 Demo Day 때 발표후 참석자들이 의견을 적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의견에 대한 저희 답변입니다.)

- 피드백을 정리해서 보내주신 네오비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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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활계획표가 모바일의 “일정”과 연동될 수 있었으면
--> 모바일은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추후 좀 더 완벽한 서비스로 꾸린 후 준비하겠습니다.

2. 반복되는 일상의 이벤트에 대해서 (예를 들어 월, 수, 금 학원을 다니는 경우) 손쉽게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계획을 지켰는지 통계를 보여줄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 넵.. 그래서 계획표 미리 작성을 준비중이랍니다. 통계 아이디어는 정말 괜찮네요.. 고맙습니다.^^

3. 자신의 생활계획표를 노출하는 유저가 얼마나 될 것인가? SNS를 2개 이상 사용하는 유저수?
--> 생활계획은 일정과는 다른 개념인것 같습니다. "7시~9시에 000와의 약속"은 일정이지만, "공부하기"는 계획이니까요.
계획은 좀 더 추상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충분히 노출할만할 것 같습니다.
SNS를 2개 이상 사용하는 유저 수는 당연히 적을 것 같습니다만 서비스에 매력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4. 매일 시간계획표를 작성하기는 힘들거 같기도 해요.
--> 넵.. 그래서 생활계획표 미리 작성을 준비 중입니다.

5. 생활 계획표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재미요소를 더욱 강화하여 기존의 서비스들과의 차별화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고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6. 하루를 시작하는 생활 계획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기 하루의 시작과 끝을 담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고맙습니다.

7. 생활계획표인 만큼 Activity나 여러 서비스와 연동되어야 하고 아웃룩이나 모바일 등과의 연계도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넵.. 서비스 안정화 후에 API나 외부 연동을 강화하겠습니다.

8. 한국적 특수상황에 호응도? 가계부/플래너추가 호응도가 극히 낮은 상황
--> 그 점은 저희도 고민이지만, 단순한 플래너가 아닌 생활속에 파고들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려고 노력중입니다.

9. 생활계획표. 계획을 매개로하는 SNS
--> 고맙습니다.

10. 저 베타 신청했어요. 얼른 인증시켜주세요. 싸이월드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있던데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 베타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싸이월드에는 플래너 서비스가 있습니다. 미니홈피/클럽과 연동된 일정관리를 지원하고 있고요.
타임팟은 생활계획표를 메타포로 하기 때문에 차별화 할 수 있도고 생각됩니다. 지켜봐 주세요.^^

11. 인터페이스 부분만 좀 더 보완된다면 재미있는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 인터페이스는 저희도 참 아쉽게 생각하고 있어요. 열심히 플래시 버전 만드는 중입니다.^^

12. 시간 단위의 세부화된 계획을 사용할 수요층이 많이 존재할 지 궁금하다. 다른 오프라인과의 연결을 고려.
--> 블로그나 모바일 등 외부와 연동할 수 있는 부분을 많이 고민하겠습니다.

13. 모바일과 연동하여 서비스하면 성공을 할 것 같다. 웹으로만 서비스할 경우에는 별로 다른 대형 업체와 별반차이가 없음.
--> 넵.. 모바일! 모바일! 명심하겠습니다.

14. 매우 재밌고, 스스로 스케쥴링을 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주는 서비스가 될 것 같다.
--> 고맙습니다.

15. 덧글 재밌네요.
--> 고맙습니다.^^

16. 매일 수동으로 설정해야 하는지요? 템플릿(계절용, 방학 등등) 같은 것도 있는지요?
--> 현재는 매일 수동입니다. 곧 미리 계획을 지원하려고 준비중입니다. 템플릿은 바로는 힘들겠지만 저희 위시리스트에 들어 있답니다.^^

17. 최근 스터디그룹이 많이 있는데요 (ex. 취업스터디, 토익스터디,…) 스터디 그룹들을 타겟으로 공부 플러너를 제시해 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는 초, 중, 고 대상 학습지 회사와 제휴해서 플랜제시 서비스, 회원제, 월정액을 받고 서비스 제공 가능, 계획이 지켜졌을 때와 그러지 않을 경우 비교 서비스
--> 오옷..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열심히 고민할께요.

18. 유사한 서비스들이 많은데 timepot의 킬러컨텐츠는 뭘까요? 단순 일정표를 통한 SNS보다 지역정보 (예. XX동 XX스포츠센터에서 운동하기라는 계획이 있는 유저들끼리 엮어준다거나 등등…) 위치 등을 넣는 것은 어떨까요?
--> 좋은 제안이십니다. 서비스 안정화가 우선이고, 이후에 여러가지 재미있는 요소를 실험해보고 꼭 킬러컨텐츠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19. 불특정 다수가 아닌 명확한 타깃 필요
--> 네.. 토론때 나온 것처럼 학생용과 직장인용이 분리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 생활계획표를 만들고, 자신의 일과를 기록하고 이를 확인하고 코멘팅하는 과정이 확실히 비싼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미투데이등의 기존 채널의 컨텐츠를 사용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넵 고맙습니다.

21. 깔끔하게 잘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서비스이고, 다른 장비나 프로그램과 연동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알람기능도…
--> 고맙습니다. 연동! 꼭 챙기겠습니다.

22. 캘린더 일정관리 서비스가 실패한 요인은 엑셀보다 불편하다는 점이다.
--> 네.. 그래서 다이어리 개념을 넣어봤습니다. 단순한 일정관리가 아닌 재미있는 일정관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3. 타 캘린더 서비스와 동기화가 가능해졌으면 합니다. 생활계획표를 보다 동적으로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 외부 API를 통해서 연동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글캘린더 연동처럼..^^
생활계획표가 생각보다 단순해서 저도 좀 죄송했습니다. 더 화려하게 보일 수 있도록 고쳐나가겠습니다.

2008/07/14 15:40 2008/07/14 15:40

그동안 생활계획표 입력을 한꺼번에 많이 할 경우 오류가 발생한다는

테스터분들의 많은 신고를 받았습니다.

이런 오류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입력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계획표를 저장하도록 구조를 바꿨어요..

이제 더 이상 힘들게 입력한 내용이 저장이 안되는 불상사는 없길 바랍니다..^^

어느덧 즐거운 주말이 끝나가는군요..

모두들 내일부터 힘찬 한 주 시작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근슬쩍 "저장"버튼이 사라진 입력박스^^>
2008/07/06 20:11 2008/07/06 20:11


비공개 클로즈드 베타테스트
중인 타임팟이 "허가제 초대가입"방식으로 변경됩니다.

"허가제 초대가입"이란, 타임팟 메인페이지(http://www.timepot.net)에 방문하셔서

이메일과 신청사유를 남겨주시면, 저희가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어차피 신청하신 모든 분들을 초대해 드리겠지만,

굳이 이런 과정을 거치는 이유는 아직은 서비스가 완전치 않기 때문입니다.^^;..

아직 좀 더 준비할 것이 많이 있지만,

많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사용담을 들려주시거나 충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

고맙습니다..


p.s 클로즈드 베타 기간동안은 몇가지 이유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6"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익스플로러 7 이상이나 파이어폭스 2 이상을 이용해 주세요. 죄송합니다.(__)..


2008/07/01 23:13 2008/07/01 23:13
약 40여명의 베타테스터분들을 모신지 2일이 지났습니다.

벌써 많은분들이 오류와 의견을 주셨네요..

테스터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타임팟 작업을 주말에만 하고 있습니다.(평일엔 밥벌이를 해야해서..^^;)

말씀해주신 내용들을 바로바로 수정할 수 없는 상황을 조금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아울러 계획중인 내용을 말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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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며칠 후부터는 누구나 신청을 통해 타임팟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허가제 베타테스트"로 전환하겠습니다.

즉, 타임팟 사용을 신청해 주시면 저희가 초대장을 보내드리는 형태입니다.^^


두번째, 현재 생활계획표는 Canvas 라는 걸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스크립트다보니 기술적인 어려움도 많았고, 표현하지 못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좀더 Rich한 UI를 위해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생활계획표 미리 작성 기능을 준비중입니다.

보통 생활계획표라고 하면, 이번달은 이렇게 살테야! 하고 계획표를 만드시죠?

타임팟은 아직 그런 기능을 지원하고 있지 않고, 하루단위로만 입력 가능합니다.

일정관리를 병행할 수 있는 계획표 미리작성 기능을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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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 일이 많습니다만 마음처럼 빠르게 진행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발전하는 타임팟의 모습을 느긋하게 지켜봐주세요..^^

고맙습니다. (__)..
2008/06/30 15:34 2008/06/30 15:34

[28일 추가된 글]
클로즈 베타테스터 1차 모집을 완료합니다. 신청해 주신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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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

드디어 타임팟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합니다..

아직은 엉성한 초딩 서비스를 토닥여주실 테스터분들을 모집합니다.

초대장은 이번주 일요일(29일)에 이메일로 발송 예정이며,

이 포스팅의 댓글을 통해 신청 받습니다.

아래 사항을 간략히 기입해 주시면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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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아이덴티티 : (웹에서 사용중인 닉네임이나 실명을 써주세요. 참고용입니다.)
이메일 : (스팸처리될 수 있으니 꼭 휴지통에 초대장이 있는지 뒤적여주세요.)
신청사유 : (간략히 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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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로 써주셔도 무방합니다.

클로즈 베타 테스터 인원은 딱히 정하지 않았습니다.

신청자 수에 따라 다시 공지하겠습니다.(너무 적게 신청하시면 부끄러우니까요^^;;)

타임팟 스킨 몇가지를 미리 공개합니다..

확대
2008/06/24 10:26 2008/06/24 10:26

어제 타임팟 클로즈베타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과도한 스크립트질로 산발적인 오류가 발생하고,

메인개발자의 기말고사 관계로(응?) 결국 내부 알파테스트로 변경하였습니다.

역시 메인잡과 취미(?)활동을 병행하기는 쉽지 않은가 봅니다.^^;

서비스 컨셉의 퀄리티 이전에 최소한 기본 과업에서는 오류가 없어야 하기에

클베오픈을 조금 더 연기합니다.

양치기 소년은 되고싶지 않았는데 참 쉽지 않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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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01:37 2008/06/16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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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뜬금없이 생활계획표 사용기를 올리고, 푸념을 늘어놓다가.. 처음으로 타임팟 서비스에 대한 소개글을 올리게 되어 민망합니다..^^;
사실 내부적으로 예정된 오픈일이 지났음에도 몇몇 오류들이 있어서 아직 세상에 선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OTL..
타임팟이 무엇일까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을 위해 서비스에 대해 간략히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타임팟은 생활계획표를 메타포로 하는 새로운 다이어리 서비스입니다.
어렸을때 누구나 사용해보셨던 생활계획표.. 그거죠..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일기를 쓰기도 하고, 플래너나 아웃룩 같은 프로그램으로 일정을 계획합니다.
일정과 일기는 참으로 연관성이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일정은 캘린더나 플래너 같은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고,
일기는 미니홈피 다이어리나 블로그로 진화하고 있죠..
이 둘은 참 잘 어울리면서도 같이 묶이기엔 어색한 것 같습니다.

어렸을때 이런 일기장 보신적 있으신가요?
위에는 생활계획표가 있고, 아래에는 일기를 쓸 수 있는 일기장..
하루를 계획하고, 일기를 쓸 수가 있었죠..
아날로그에서 플래너와 일기장을 결합한 최초의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타임팟은 그런 일기장을 담고 싶었습니다.
내 하루를 계획할 수 있고.. 하루를 보낸 후 오늘 하루에 대해 시간 단위로 일기를 쓰고..
내 친구들이 내 하루를 보며, "요즘 너무 놀기만 하는걸?" 같은 댓글을 써줄 수 있다면..
또하나의 재밌는 서비스가 탄생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 생활계획표에서 빠질 수 없는 그것..
역시 꾸미기죠!^^
밋밋한 종이에 덩그러니 원 그려놓고 계획표만 만드셨던 분은 분명 없겠죠?
색칠도 하고.. 그림도 그려놓고.. 색색으로 예쁘게 만들었겠죠..
역시 생활계획표는 예쁘게 꾸밀 수 있어야 합니다.^^

오픈이 미뤄지고 시간은 부족하고.. 초조하기만 합니다.
몇몇 기능을 오픈 이후 추가사항으로 미루고 기본 기능만으로라도 먼저 베타테스트를 할까합니다.
승인제 가입으로 클로즈 베타 오픈할 예정이고,
빠르면 일주일 안에.. 늦어도 6월을 넘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나라도 어수선하고 오픈도 미루어지네요.. :)
2008/06/09 09:30 2008/06/09 09:30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잃지 말아야할 것은 사용자의 마음일 것입니다.


기획자는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초기 컨셉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정작 이 서비스를 사용할 사람은 일반 사용자라는 것을 잊는 듯 합니다.

서비스를 만드는 재미에만 빠져서 이 재미있는 개념은 누구나 반할 것이라는 착각에 빠지기도 하죠..

개발자는 구조적으로 탄탄하고 Flexible한 설계를 보며

좀 더 신기한 기능 좀 더 많은 기능을 사용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합니다.

디자이너는 더 화려한, 더 Rich한 비주얼을 추구합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으면서 정작 누구도 벗어나기 어려운 이 오류에 대해..

사용자들은 간단히 한마디 합니다..

"다 좋아.. 근데 내가 왜 이걸 사용해야 하지?"


이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오늘도 수없이 다짐을 하지만..

결국 또 하나의 제공자 관점 서비스를 만드는 건 아닌지 두렵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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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17:12 2008/06/02 17:12

HI~

지난번에 만들었던 여행 계획표를 잊은건 아니겠지?

혹시 까먹은 사람이 있을까봐 다시 보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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